CH03 가치 vs 경쟁 가격 포지셔닝 워크시트
이 워크시트는 KM046(고객가치 기반 가격결정), KM047(경쟁 기반 가격과 포지셔닝)의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새로운 프레임워크나 가격 상한선/하한선을 계산하는 별도 공식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해당 절차는 이 Knowledge Source에도 아직 표준화되어 있지 않습니다.
Part 1. 고객가치 기반 가격결정 (KM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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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상품/서비스가 해결하는, 고객에게 의미 있는 문제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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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은 왜 돈을 지불하는가? (내부 원가를 보상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고객이 느끼는 가치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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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가 만드는 현실적 하한선은 무엇인가? (숫자를 확정하지 못해도, 현재 알고 있는 범위나 제약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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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받아들일 수 있는 지불범위(상한 경계)에 대해, 지금까지 확인한 근거(고객조사, 시장반응 테스트 등)는 무엇인가? 아직 조사하지 않았다면 그렇게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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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격대에서 사업성이 성립하려면, 원가와 상품구성을 어떻게 역으로 검토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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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을 높게 책정하고자 한다면, “원가가 높아서”가 아니라 고객이 납득할 수 있는 가치의 근거는 무엇인가? (제품, 서비스, 채널, 브랜드 이미지 등)
Part 2. 경쟁 기반 가격과 포지셔닝 (KM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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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상품 카테고리에 있는 업체 중, 실제로 동일한 고객세그먼트에게 유사한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진짜 경쟁자”는 누구인가? (카테고리가 같다고 자동으로 경쟁자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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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정의한 경쟁자들의 가격은 얼마인가? 업계 평균을 그대로 따르고 있지는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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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격은 고객에게 어떤 신호(저가/중가/프리미엄)로 읽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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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전략을 고려하고 있다면, 규모의 경제 없이 낮은 영업이익률을 감수할 자금과 운영 여력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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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전략을 고려하고 있다면, 이를 정당화할 제품/서비스/고객경험/채널/브랜드가 실제로 갖춰져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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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받을 것인가?” 대신 “어떤 고객에게 어떤 가치로 기억되고 싶은가?”에 대한 우리의 답은 무엇인가?
Part 3. 정직한 미확정 영역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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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의 하한선·상한선을 정확한 숫자로 산정해야 하는 요구가 있는가? 있다면, 이 워크시트(및 이 Knowledge Source)에는 그 표준 절차가 없다는 점을 관련자에게 공유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