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03-EX01. 뼈다구탕 사례: 현장 문제를 속성으로 번역하기
- 관련 Chapter: CH03 (고객·구매자·문제를 정의한다)
- 관련 MN: MN03 고객·구매자·문제
- 관련 KM: KM024-problem-attributes.md
무엇을 설명하는 사례인가
B2C 상황에서 고객이 현장의 언어로 표현한 불편을, 비교·구매 가능한 시장의 언어(속성)로 번역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사례다.
고객이 “새벽에 먹고 싶다”, “먹고 나면 텁텁하다”처럼 현장의 언어로 말한 문제를, 사업기획자는 “24시간 운영”, “조미료 무첨가”와 같이 비교와 구매판단에 쓸 수 있는 속성 키워드로 번역할 수 있다. 이 사례는 문제를 곧바로 해법이나 제품 아이디어로 연결하지 않고, “문제 → 속성”이라는 중간 번역 단계를 거쳐야 한다는 원칙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출처: 『스타트업을 하는 깐깐한 방법』, PART 4 「현장의 언어에서 시장의 언어로 바꿔라」 및 뼈다구탕 사례, pp. 170-175 (KM024 인용).